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무감각[ムガ(ム)ガ(ク)]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동네 한 바퀴[トンネ ハン パクィ]

Korean → Japanese

누가 해주면 괜고 해야지
누가 걱정해주면 괜찮다고 해야지
ヌガ コ(ク)ッチョンヘジュミョン クェンチャンゴ ヘヤジ
누가 상처 건드려도 그럴 수도 거지
누가 상처 건드려도 그럴 수도 있는 거지
ヌガ サンチョ コンドゥリョド クロ(ル) スド インヌン コジ
미치도록 아픈 뒤 무뎌진 내 맘
미치도록 아픈 뒤 무뎌진 내 맘
ミチドロ(ク) アプン トゥィ ムディョジン ネ マ(ム)
검푸르게 퍼져
살갗은 검푸르게 퍼져있는
サ(ル)チュン コ(ム)プルゲ ポジョインヌン
그리란 멍으로
그리움이란 멍으로
クリラン モンウロ
보고 폭풍처럼 지나가면
보고 싶던 날들이 폭풍처럼 지나가면
ボゴ シ(プ)ットン ナ(ル)ドゥ ポ(ク)プンチョロ(ム) チナガミョン
견뎌온 그 날 진 나 어느 샌가 아프지
견뎌온 그 날 들에 길들여진 나 어느 샌가 아프지 않아
キョンディョオン ク ナ(ル) トゥ キ(ル)ドゥリョジン ナ オヌ センガ アプジ
그냥 하루하루 가긴 가거든
그냥 살아갈만해 하루하루 가긴 가거든
クニャン ガ(ル) ハルハル カギン カゴドゥン
이젠 충 마취된 것 이별 뒤 사는 얘기
이젠 충분히 마취된 것 같은 나의 이별 뒤 사는 얘기
イジェン チュン マチュィドゥェン コッ トゥン イビョ(ル) トゥィ サヌン イェギ
누가 이면 괜고 해야지
누가 이별했다면 괜찮다고 해야지
ヌガ イビョレッミョン クェンチャンゴ ヘヤジ
무뎌진 그 날 까지 견디고 또 견디라고
무뎌진 그 날 까지 견디고 또 견디라고
ムディョジン ク ナ(ル) ッカジ キョンディゴ ット キョンディラゴ
미치도록 아픈 뒤 무뎌진 내 맘
미치도록 아픈 뒤 무뎌진 내 맘
ミチドロ(ク) アプン トゥィ ムディョジン ネ マ(ム)
검푸르게 퍼져
살갗은 검푸르게 퍼져있는
サ(ル)チュン コ(ム)プルゲ ポジョインヌン
그리란 멍으로
그리움이란 멍으로
クリラン モンウロ
보고 폭풍처럼 지나가면
보고 싶던 날들이 폭풍처럼 지나가면
ボゴ シ(プ)ットン ナ(ル)ドゥ ポ(ク)プンチョロ(ム) チナガミョン
견뎌온 그 날 진 나 어느 샌가 아프지
견뎌온 그 날 들에 길들여진 나 어느 샌가 아프지 않아
キョンディョオン ク ナ(ル) トゥ キ(ル)ドゥリョジン ナ オヌ センガ アプジ
그냥 하루하루 가긴 가거든
그냥 살아갈만해 하루하루 가긴 가거든
クニャン ガ(ル) ハルハル カギン カゴドゥン
이젠 충 마취된 것 이별 견디기
이젠 충분히 마취된 것 같은 나의 이별 견디기
イジェン チュン マチュィドゥェン コッ トゥン イビョ(ル) キョンディギ
가끔씩 풀려지는 그 어설픈 마취 기운
가끔씩 풀려지는 그 어설픈 마취 기운
カック(ム)ッシ(ク) プ(ル)リョジヌン ク オソ(ル)プン マチュィ キウン
나를 그리로 그 지 서러
나를 한없이 깊은 그리움으로 그 지쳤던 서러움으로
ナル(ル) ノ(プ) プン クリロ ク チチョットン ソロ
리 들려 나도 힘껏 불러보지만
너의 목소리 들려 나도 힘껏 불러보지만
モ(ク)ッソリ トゥ(ル)リョ ナド ヒ(ム)ッコッ ブ(ル)ロボジマン
이내 바로 밤 나를 재워줘 현라는 마취제로
이내 바로 깊은 밤 나를 재워줘 현실이라는 마취제로
イネ パロ プン パ(ム) ナル(ル) チェウォジュォ ヒョンラヌン マチュィジェ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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