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동네 한 바퀴[トンネ ハン パクィ]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11集 동네 한 바퀴[トンネ ハン パクィ]

Korean → Japanese

냄새가 열린 창을 타고서
계절의 냄새가 열린 창을 타고서
キェジョ ネ(ム)セガ ヨ(ル)リン チャンウ(ル) タゴソ
방에서 .
날 좁은 방에서 밀어냈어.
ナ(ル) チョブン パンエソ ッソ.
오랜 우리 동네
오랜만에 걷고 있는 우리 동네
オレン コッ インヌン ウリ トンネ
이제 보니 추억투성이
이제 보니 추억투성이
イジェ ボニ チュオ(ク)トゥソンイ
너와 내게 친 가게아줌마
너와 내게 친절했던 가게아줌마
ノワ ネゲ チンジョレットン カゲアジュ(ム)マ
가파른 계단 숨 고르며 오른 전
가파른 계단 숨 고르며 오른 전철역
カパルン キェダン ス(ム) コルミョ オルン チョンチョリョ(ク)
그냥 지나치던 모두가 오늘 밤 다시 너를 부른다.
그냥 지나치던 모두가 오늘 밤 다시 너를 부른다.
クニャン チナチドン モドゥガ オヌ(ル) パ(ム) タシ ノル(ル) ブルンダ.
또 이 너를 데려와
계절은 또 이렇게 너를 데려와
キェジョルン ット イ ノル(ル) テリョワ
어느새 난 그 때 그
어느새 난 그 때 그 길을 걷다가
オヌセ ナン ク ッテ ク ル(ル) コッ
내 발 실리고
내 발걸음엔 리듬이 실리고
ネ パ(ル)メンドゥ シ(ル)リゴ
리 들려 추억 멜로디 저 하
너의 목소리 들려 추억 속의 멜로디 저 하늘위로
モ(ク)ッソリ トゥ(ル)リョ チュオ(ク) メ(ル)ロディ チョ ハルィ
우리 동네 하 오늘 영화는
우리 동네 하늘의 오늘 영화는
ウリ トンネ ハ オヌ(ル) ヨンフヮヌン
몇 해 전 너와 나 이별 이야기
몇 해 전 너와 나의 이별 이야기
ミョッ ヘ チョン ノワ ナ イビョ(ル) イヤギ
또 바뀌어버린 계 내게 준
또 바뀌어버린 계절이 내게 준
ット パックィオボリン キェジョ ネゲ チュン
이 밤 동네 한 바퀴만 올게요.
이 밤 동네 한 바퀴만 걷다 올게요.
イ パ(ム) トンネ ハン パクィマン コッ オ(ル)ゲヨ.
도 스치는 바
다 잊은 것 같아도 스치는 바람에도
ジュン コッ ド スチヌン パ
나는 추 에 내가 쉬네.
되살아나는 추억이 있기에 내가 걷는 길 숨을 쉬네.
トゥェナヌン チュ イッエ ネガ コンヌン キ(ル) ム(ル) スィネ.
또 이 너를 데려와
계절은 또 이렇게 너를 데려와
キェジョルン ット イ ノル(ル) テリョワ
어느새 난 그 때 그
어느새 난 그 때 그 길을 걷다가
オヌセ ナン ク ッテ ク ル(ル) コッ
내 발 실리고
내 발걸음엔 리듬이 실리고
ネ パ(ル)メンドゥ シ(ル)リゴ
리 들려 추억 멜로디 저 하
너의 목소리 들려 추억 속의 멜로디 저 하늘위로
モ(ク)ッソリ トゥ(ル)リョ チュオ(ク) メ(ル)ロディ チョ ハルィ
우리 동네 하 오늘 영화는
우리 동네 하늘의 오늘 영화는
ウリ トンネ ハ オヌ(ル) ヨンフヮヌン
몇 해 전 너와 나 이별 이야기
몇 해 전 너와 나의 이별 이야기
ミョッ ヘ チョン ノワ ナ イビョ(ル) イヤギ
또 바뀌어버린 계 내게 준
또 바뀌어버린 계절이 내게 준
ット パックィオボリン キェジョ ネゲ チュン
이 밤 동네 한 바퀴만 올게요.
이 밤 동네 한 바퀴만 걷다 올게요.
イ パ(ム) トンネ ハン パクィマン コッ オ(ル)ゲヨ.
동네 한 바퀴만 올게요.
동네 한 바퀴만 걷다 올게요.
トンネ ハン パクィマン コッ オ(ル)ゲヨ.
동네 한 바퀴에 널 보고 .
동네 한 바퀴에 널 보고 싶다.
トンネ ハン パクィエ ノ(ル) ボゴ シ(プ)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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