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그대 가는길[クデ カヌンギ(ル)] / 유익종[ユイクチョン]

2/3 (1999~2000 공연실황[コンヨンシルヮン]...

Korean → Japanese

그대 가는길 그대 소리로 바 불고
그대 가는길 그대 울음 소리로 바람이 불고
クデ カヌンギ(ル) クデ ル(ム) ソリロ パ ブ(ル)ゴ
견뎌온 고운꿈 하나
숱한 날을 견뎌온 고운꿈 하나
タン ル(ル) キョンディョオン コウンック(ム) ハナ
눈물 무지개로 무너져 내릴때
눈물속의 무지개로 무너져 내릴때
ヌンム(ル) ムジゲロ ムノジョ ネリ(ル)ッテ
그대 남겨준 노래
그대 남겨준 노래
クデ ナ(ム)ギョジュン ノレ
나 내 빈 가슴 채워줄까 음~
몇 밤이나 내 빈 가슴 채워줄까 음~
ミョッ ナ ネ ピン カス(ム) チェウォジュ(ル)ッカ ウ(ム)~
그대 두고가는 나 내 어 줄까
그대 두고가는 촛불 몇 밤이나 내 어둠을 밝혀줄까
クデ トゥゴガヌン チョップ(ル) ミョッ ナ ネ オドゥム(ル) パ(ル)ギョジュ(ル)ッカ
내 영
내 영혼의 아득한 곳에서
ネ ヨンドゥカン
그대 울리는 리 점점 지고
그대 울리는 북소리 점점 작아지고
クデ ウ(ル)リヌン ブ(ク)ッソリ チョ(ム)ジョ(ム) チャジゴ
소나기에 처럼
소나기에 씻기는 풀잎처럼
ソナギエ ッシッヌン リ(プ)チョロ(ム)
그대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그대의 흔적도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クデ フンジョ(ク)ット チャチュ(ム) フィミヘジョ カヌンデ
이제 내 가
이제 내 가난한 영혼의 문을
イジェ ネ カナン ヨン ヌ(ル)
잠그고 긴 자야 하
걸어 잠그고 긴 잠을 자야 하겠네
チャ(ム)グゴ キン チャム(ル) チャヤ ハゲン
그대 올 날까지
그대 돌아올 날까지
クデ オ(ル) ナ(ル)ッカジ
그대 남겨준 노래
그대 남겨준 노래
クデ ナ(ム)ギョジュン ノレ
나 내 빈 가슴 채워줄까
몇 밤이나 내 빈 가슴 채워줄까
ミョッ ナ ネ ピン カス(ム) チェウォジュ(ル)ッカ
그대 두고가는
그대 두고가는 촛불
クデ トゥゴガヌン チョップ(ル)
나 내 어 줄까
몇 밤이나 내 어둠을 밝혀줄까
ミョッ ナ ネ オドゥム(ル) パ(ル)ギョジュ(ル)ッカ
내 영
내 영혼의 아득한 곳에서
ネ ヨンドゥカン
그대 울리는 리 점점 지고
그대 울리는 북소리 점점 작아지고
クデ ウ(ル)リヌン ブ(ク)ッソリ チョ(ム)ジョ(ム) チャジゴ
소나기에 처럼
소나기에 씻기는 풀잎처럼
ソナギエ ッシッヌン リ(プ)チョロ(ム)
그대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그대의 흔적도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クデ フンジョ(ク)ット チャチュ(ム) フィミヘジョ カヌンデ
이제 어이하나 그대 떠난 이 추운 세
이제 어이하나 그대 떠난 이 추운 세월을
イジェ オイハナ クデ ットナン イ チュウン セウォル(ル)
내 사랑 내 고운 사
내 사랑 내 고운 사람아
ネ サラン ネ コウン サ
어느 다시 만나볼까
어느날에 다시 만나볼까
オヌ タシ マンナボ(ル)ッ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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