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나는 누구[ナヌン ヌグ]? (Feat. 덕배[ト(ク)ッペ]) / 엄정화[オムジョンファ]

당신은 너무합니다[タンシヌン ノムハ(ム)ニダ] OST Part ...

Korean → Japanese

어딜 둘러봐도 어둠
어딜 둘러봐도 어둠뿐이야
オディ(ル) トゥ(ル)ロブヮド オドゥ(ム)ップ
눈과 귀를 숨쉬는 것 조차 힘겨워
눈과 귀를 막고 숨쉬는 것 조차 힘겨워
ヌングヮ クィル(ル) マ(ク)ッコ ス(ム)スィヌン コッ チョチャ ヒ(ム)ギョウォ
란 장막
슬픔이란 장막 안에 갇힌 나
ス(ル)ラン チャンマ(ク) ティン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ナヌン ヌグ(ル)ッカ? ナヌン ヌグ(ル)ッカ?
미소라는 가 쓰고
밝은 미소라는 가면을 쓰고
パ(ル)グン ミソラヌン カミョヌ(ル) ッスゴ
아름다란 거짓 걸쳐져
아름다움이란 거짓 옷이 걸쳐져 있고
アル(ム)ダラン コジッ コ(ル)チョジョ イッ
만남 기쁜
뻔한 만남 속에 기쁜척하는
ッポナン マンナ(ム) キップンチョヌン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구야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구야
ナヌン ヌグ(ル)ッカ? ナヌン ヌグヤ
나는 이토록 울고
내 안에 나는 이토록 울고 있는데
ナヌン イトロ(ク) ウ(ル)ゴ インヌン
질대로 가는데
찢어질대로 찢어진 맘은 죽어가는데
ッチジョジ(ル)デロ ッチジョジン ムン チュガヌンデ
다시 내 얼 화장에
다시 내 얼굴은 짙은 화장에
タシ ネ オ(ル)ルン トゥン フヮジャンエ
다시 숨겨져 모두 가려져
다시 숨겨져 모두 가려져
タシ ス(ム)ギョジョ モドゥ カリョジョ
도 사는게 아닌 하루
살아도 사는게 아닌 하루속에서
ド サヌンゲ アニン ハル
아닌 척 크게 야 하는
깊은 한숨이 아닌 척 크게 웃어야 하는
プン ハン アニン チョ(ク) クゲ ヤ ハヌン
가려진
이렇게 가려진 삶을 살아갈
カリョジン サ(ル)ム(ル) ガ(ル)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ナヌン ヌグ(ル)ッカ?
이런 나에게도 와줄까
이런 나에게도 찾아와줄까
イロン ナエゲド チャジャワジュ(ル)ッカ
상처 모두 사랑으로 감싸줄
나의 상처 모두 사랑으로 덮고 감싸줄
サンチョ モドゥ サランウロ ト(プ)ッコ カ(ム)ッサジュ(ル)
밤새 안겨 크게 울고픈
밤새 품에 안겨 크게 울고픈
パ(ム)セ アンギョ クゲ ウ(ル)ゴプン
너는 누굴까 너는 누구야
너는 누굴까 너는 누구야
ノヌン ヌグ(ル)ッカ ノヌン ヌグヤ
나는 이토록 울고
내 안에 나는 이토록 울고 있는데
ナヌン イトロ(ク) ウ(ル)ゴ インヌン
질대로 가는데
찢어질대로 찢어진 맘은 죽어가는데
ッチジョジ(ル)デロ ッチジョジン ムン チュガヌンデ
다시 내 얼 화장에
다시 내 얼굴은 짙은 화장에
タシ ネ オ(ル)ルン トゥン フヮジャンエ
다시 숨겨져 모두 가려져
다시 숨겨져 모두 가려져
タシ ス(ム)ギョジョ モドゥ カリョジョ
도 사는게 아닌 하루
살아도 사는게 아닌 하루속에서
ド サヌンゲ アニン ハル
아닌 척 크게 야하는
깊은 한숨이 아닌 척 크게 웃어야하는
プン ハン アニン チョ(ク) クゲ ヤハヌン
가려진
이렇게 가려진 삶을 살아갈
カリョジン サ(ル)ム(ル) ガ(ル)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ナヌン ヌグ(ル)ッカ?
보기 더 이상 번진 너 마스카라
보기 싫어 더 이상 번진 너의 마스카라
ボギ ト イサン ボンジン ノ マスカラ
도 새까
내 손에 닦아도 새까만한 게
ッカド セッカナン
가슴
너의 가슴만할까
カス(ム)ナ(ル)ッカ
이제 숨기지마 내게 니 넌 다
이제 숨기지마 내게 니 맘을 넌 다 알아
イジェ ス(ム)ギジマ ネゲ ニ ム(ル) ノン タ
널 이해하니까 물론
널 이해하니까 물론
ノ(ル) イヘハニッカ ム(ル)ロン
내게 기대도 돼 이제 너 혼자서 괴로
내게 기대도 돼 이제 너 혼자서 괴로움에
ネゲ キデド トゥェ イジェ ノ ホンジャソ クェロ
떨지 면 해 baby 이제 너
떨지 않았으면 해 baby 이제 너의 대본에
ット(ル)ジ ッスミョン ヘ baby イジェ ノ
는 빼 질문
슬픔이란 단어는 빼 잦은 질문 앞에
ス(ル)ラン ヌン ッペ チャジュン チ(ル)ムン
니가 너일 수
니가 너일 수 있게
ニガ ノイ(ル) ス イッ
나는 이토록 울고
내 안에 나는 이토록 울고 있는데
ナヌン イトロ(ク) ウ(ル)ゴ インヌン
질대로 가는데
찢어질대로 찢어진 맘은 죽어가는데
ッチジョジ(ル)デロ ッチジョジン ムン チュガヌンデ
다시 내 얼 화장에
다시 내 얼굴은 짙은 화장에
タシ ネ オ(ル)ルン トゥン フヮジャンエ
다시 숨겨져 모두 가려져
다시 숨겨져 모두 가려져
タシ ス(ム)ギョジョ モドゥ カリョジョ
도 사는게 아닌 하루
살아도 사는게 아닌 하루속에서
ド サヌンゲ アニン ハル
아닌 척 크게 야 하는
깊은 한숨이 아닌 척 크게 웃어야 하는
プン ハン アニン チョ(ク) クゲ ヤ ハヌン
가려진
이렇게 가려진 삶을 살아갈
カリョジン サ(ル)ム(ル) ガ(ル)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ナヌン ヌグ(ル)ッ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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