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Prologue : East Side Story / 신승훈[シンスンフン]

Ninth Reply

Korean → Japanese

부디 잘 지내라 한들 그럴 수
부디 잘 지내라 한들 그럴 수 있을까
ブディ チャ(ル) チネラ ハンドゥ(ル) クロ(ル) ス ッス(ル)ッカ
쉬운 말 한마디 아껴 주오
쉬운 말 한마디 아껴 맘으로 빌어주오
スィウン マ(ル) ハンマディ アッキョ ジュオ
라 하기에
굳이 잊으라 하기에 잊겠다 했지만
ディ ジュラ ハギエ イッケッ ヘッマン
두 눈 두 귀를 가리면 꿈 그대인 걸
두 눈 두 귀를 가리면 꿈속도 그대인 걸
トゥ ヌン トゥ クィル(ル) カリミョン ック(ム)ソ(ク)ット クデイン コ(ル)
스쳐 지난 바람도 그대에게 갈 텐데
내 곁을 스쳐 지난 바람도 그대에게 갈 텐데
キョトゥ(ル) スチョ チナン パラ(ム)ド クデエゲ カ(ル) テンデ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진 보낼 수 게 안타까워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진 보낼 수 없는 게 안타까워
イトロ(ク) クリウン マウ(ム)ッカジン ボネ(ル) ス オ(ム)ヌン ケ アンタッカウォ
이제는 야 할 텐데 모르고 야 할 텐데
이제는 잊어야 할 텐데 모르고 살아야 할 텐데
イジェヌン ジョヤ ハ(ル) テンデ モルゴ ヤ ハ(ル) テンデ
거슬러 가는 그대는 눈물로 내리고
인연을 거슬러 가는 길에 그대는 눈물로 내리고
ニョヌ(ル) コス(ル)ロ カヌン クデヌン ヌンム(ル)ロ ネリゴ
사랑은 병이 되어 온 더디게 퍼지고
사랑은 깊은 병이 되어 온몸에 더디게 퍼지고
サランウン プン ピョンイ トゥェオ オン トディゲ ポジゴ
서 눈면 그제야 질까
이 삶에 끝에서 눈감으면 그제야 편해질까
サ(ル) ックソ ヌンミョン クジェヤ ピョジ(ル)ッカ
스쳐 지난 바람도 그대에게 갈 텐데
내 곁을 스쳐 지난 바람도 그대에게 갈 텐데
キョトゥ(ル) スチョ チナン パラ(ム)ド クデエゲ カ(ル) テンデ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진 보낼 수 게 안타까워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진 보낼 수 없는 게 안타까워
イトロ(ク) クリウン マウ(ム)ッカジン ボネ(ル) ス オ(ム)ヌン ケ アンタッカウォ
이제는 야 할 텐데 모르고 야 할 텐데
이제는 잊어야 할 텐데 모르고 살아야 할 텐데
イジェヌン ジョヤ ハ(ル) テンデ モルゴ ヤ ハ(ル) テンデ
거슬러 가는 그대는 눈물로 내리고
인연을 거슬러 가는 길에 그대는 눈물로 내리고
ニョヌ(ル) コス(ル)ロ カヌン クデヌン ヌンム(ル)ロ ネリゴ
사랑은 병이 되어 온 더디게 퍼지고
사랑은 깊은 병이 되어 온몸에 더디게 퍼지고
サランウン プン ピョンイ トゥェオ オン トディゲ ポジゴ
서 눈면 그제야 질까
이 삶에 끝에서 눈감으면 그제야 편해질까
サ(ル) ックソ ヌンミョン クジェヤ ピョジ(ル)ッカ
이제는 그대를 가네
이제는 그대를 잊으려 살아가네
イジェヌン クデル(ル) ジュリョ ガネ
떠나도 떠난 게 아니지 보내도 보낸 게 아니지
떠나도 떠난 게 아니지 보내도 보낸 게 아니지
ットナド ットナン ケ アニジ ボネド ボネン ケ アニジ
그대를 안고 살면 그래도 는 질 텐데
내안에 그대를 안고 살면 그래도 살아는 질 텐데
クデル(ル) アンゴ サ(ル)ミョン クレド ヌン チ(ル) テンデ
서글픈 사랑은 이 두고두고
서글픈 사랑은 이렇게 내 안에 두고두고 남아
ソグ(ル)プン サランウン イ トゥゴドゥゴ
평생을 상처로
평생을 살아도 낫지 않을 상처로 남아있네
ピョンセンウ(ル) ナッ ヌ(ル) サンチョロ イ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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