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오래전 그날[オレジョン クナ(ル)]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육년[ユンニョン]

Korean → Japanese

로 만 너 그때가 너도 가끔 생
교복을 벗고 처음으로 만났던 너 그때가 너도 가끔 생각나니
キョグ(ル) ボッ チョロ マンナットン ノ クッテガ ノド カック(ム) センガン
뭐가 그지 우리들만
뭐가 그렇게도 좋았었는지 우리들만 있으면
ムォガ クチョッソンヌンジ ウリドゥ(ル)マン ッスミョン
집 데려다 주던 며 수
너의 집 데려다 주던 길을 걸으며 수줍게 나눴던 많은 꿈
チ(プ) テリョダ チュドン ル(ル) ミョ スジュ(プ)ッケヌォットン ヌン ック(ム)
너를 지켜주던 다짐 는 지나
너를 지켜주겠다던 다짐속에 그렇게 몇해는 지나
ノル(ル) チキョジュゲッドン タジ(ム) ミョヌン チナ
새 남자친구 얘길 나 제대하기 얼마전
너의 새 남자친구 얘길 들었지 나 제대하기 얼마전
セ ナ(ム)ジャチング イェギ(ル) トゥロッ ナ チェデハギ オ(ル)マジョン
이해 만큼 미움도 커
이해했던 만큼 미움도 커졌었지만
イヘヘットン マンク(ム) ミウ(ム)ド コジョッソッマン
오늘 난 감사드
오늘 난 감사드렸어
オヌ(ル) ナン カ(ム)サドゥリョッソ
몇 해 지나 얼핏 너를
몇 해 지나 얼핏 너를 봤을때
ミョッ ヘ チナ オ(ル)ピッ ノル(ル) ブヮッス(ル)ッテ
누군가 널 그처럼 아름 지켜주고
누군가 널 그처럼 아름답게 지켜주고 있었음을
ヌグンガ ノ(ル) クチョロ(ム) アル(ム)ダ(プ)ッケ チキョジュゴ ッソッスム(ル)
그리고 지금 내 믿 한 여자와
그리고 지금 내곁엔 나만을 믿고 있는 한 여자와
クリゴ チグ(ム) ネギョテンヌ(ル) ミッ インヌン ハン ヨジャワ
는 나를 달래는 오래전 그 노래
잠 못드는 나를 달래는 오래전 그 노래만이
チャ(ム) モットゥヌン ナル(ル) タ(ル)レヌン オレジョン ク ノレ
가 시에는 그 우리
새학기가 시작되는 학교에는 그 옛날 우리의 모습이 있지
ハ(ク)ッキガ シジャ(ク)ットゥェヌン ハ(ク)ッキョエヌン ク イェンナ(ル) ウリ イッ
뭔가 분주하게 스무 설레임
뭔가 분주하게 약속이 많은 스무살의 설레임
ムォンガ ブンジュハゲ ヤ(ク)ッソ ヌン スム ソ(ル)レイ(ム)
난 가끔 거닐지 일상에 찌 갈때면
너의 학교 그앞을 난 가끔 거닐지 일상에 찌들어 갈때면
ハ(ク)ッキョプ(ル) ナン カック(ム) コニ(ル)ジ イ(ル)サンエ ッチドゥ カ(ル)ッテミョン
우리 슬픈 계 시절 난 만날 수 테니
우리 슬픈 계산이 없었던 시절 난 만날 수 있을테니
ウリ ス(ル)プン キェ オ(プ)ソットン シジョ(ル) ナン マンナ(ル) ス ッス(ル)テニ
새 남자친구 얘길 나 제대하기 얼마전
너의 새 남자친구 얘길 들었지 나 제대하기 얼마전
セ ナ(ム)ジャチング イェギ(ル) トゥロッ ナ チェデハギ オ(ル)マジョン
이해 만큼 미움도 커
이해했던 만큼 미움도 커졌었지만
イヘヘットン マンク(ム) ミウ(ム)ド コジョッソッマン
오늘 난 감사드
오늘 난 감사드렸어
オヌ(ル) ナン カ(ム)サドゥリョッソ
몇 해 지나 얼핏 너를
몇 해 지나 얼핏 너를 봤을때
ミョッ ヘ チナ オ(ル)ピッ ノル(ル) ブヮッス(ル)ッテ
누군가 널 그처럼 아름 지켜주고
누군가 널 그처럼 아름답게 지켜주고 있었음을
ヌグンガ ノ(ル) クチョロ(ム) アル(ム)ダ(プ)ッケ チキョジュゴ ッソッスム(ル)
그리고 지금 내 방엔 나 믿 사는 한 여자와
그리고 지금 내 방엔 나만을 믿고 사는 한 여자와
クリゴ チグ(ム) ネ パンエン ナヌ(ル) ミッ サヌン ハン ヨジャワ
는 나를 달래는 내 아기 그 숨소리
잠 못드는 나를 달래는 내 아기의 그 숨소리만이
チャ(ム) モットゥヌン ナル(ル) タ(ル)レヌン ネ アギ ク ス(ム)ソ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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