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널 지워버리기엔[ノ(ル) チウォボリギエン]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육년[ユンニョン]

Korean → Japanese

마냥 서러워 눈
오늘은 마냥 서러워 눈물이 났어
ルン マニャン ソロウォ ヌン ッソ
널 바래다주던 길 서성이며
널 바래다주던 길 서성이며
ノ(ル) パレダジュドン キ(ル) ソソンイミョ
언제나 흐 거리에서
언제나 흐뭇했던 거리에서
オンジェナ フテットン コリエソ
떠도는 내 모
약속도 없이 떠도는 내 모습에
ヤ(ク)ッソ(ク)ット オ(プ) ットドヌン ネ モ
니가 생건 모두 버
니가 생각날만한건 모두 버렸어
ニガ センガンナ(ル)ナンゴン モドゥ ボリョッソ
소중히
그렇게 소중히했던 것들을
ソジュンヒヘットン コットゥル(ル)
건 너와
남은건 너와의 추억들뿐인데
ムンゴン ノワ チュオ(ク)ットゥ(ル)ップニン
사는동 힘들 것
사는동안은 힘들 것 같아
サヌンドンヌン ヒ(ム)ドゥ(ル) コッ
서 깨어다보면 바라지
잠에서 깨어다보면 바라지
チャソ ッケオダボミョン パラジ
어제 얼굴 희미해 질꺼야
어제의 너의 얼굴 희미해 질꺼야
オジェ オ(ル)グ(ル) フィミヘ チ(ル)ッコヤ
하지만 그럴수록 아주 기억까지
하지만 그럴수록 아주 작은 기억까지 살아나
ハジマン クロ(ル)スロ(ク) アジュ チャグン キオ(ク)ッカジ
너를 볼 수 아픔
너를 볼 수 없는 아픔속에서
ノル(ル) ボ(ル) ス オ(ム)ヌン アプ(ム)
이젠 자 흐른뒤
이젠 자신이 없어 세월이 흐른뒤
イジェン チャ オ(プ)ウォ フルンドゥィ
서로 며 만나길 다
서로 웃으며 만나길 다짐했던걸
ソロ ミョ マンナギ(ル) タメットンゴ(ル)
널 지워버리기엔
널 지워버리기엔 늦은것 같아
ノ(ル) チウォボリギエン ジュンゴッ
다시 시 좀더 든 모습 네게 보일께....
다시 시작하겠니 좀더 든든한 모습 네게 보일께....
タシ シジャゲン チョ(ム)ド トゥンドゥナン モス(プ) ネゲ ボイ(ル)ッケ....
그냥 시줄것
그냥 시간이 해결해줄것 같았어
クニャン シギョジュ(ル)ゴッ ッソ
다들 그 견디곤 하던걸
다들 그렇게 견디곤 하던걸
タドゥ(ル) ク キョンディゴン ハドンゴ(ル)
하지만 내겐 그리
하지만 내겐 그리 쉽진 않았어
ハジマン ネゲン クリ スィ(プ)ッチン ッソ
사는동 힘들것
사는동안은 힘들것 같아
サヌンドンヌン ヒ(ム)ドゥ(ル)ゴ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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