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어쩌다 마주친 그대[オッチョダ マジュチン クデ] (원곡[ウォンゴ(ク)] -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ソンゴ(ル)メエ オッチョダ マジュチン クデ]) / 진시몬[チンシモン]

진시몬의 회상[チンシモネ フェサン](回想)

Korean → Japanese

1절
1절
1チョ(ル)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 내 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オッチョダ マジュチン クデ モ ネ マム(ル) ッペアッキョリョン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내 마 사로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オッチョダ マジュチン クデ トゥ ネ マム(ル) サロジャリョン
그대에게 할 데 왜 이리 용기가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クデエゲ ハ(ル) インヌンデ ウェ イリ ヨンギガ オ(プ)ス(ル)ッカ
하고 만 자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ウ(ム) ル(ル) ハゴ シ(プ)ッチマン チャ オ(プ)
내가슴만 두근두근 이 내마음 바람 날려보내리
내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마음 바람속에 날려보내리
ネガス(ム)マン トゥグンドゥグン タ(プ)ッタパン イ ネマウ(ム) パラ(ム) ナ(ル)リョボネリ
2절
2절
2チョ(ル)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 아 버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뺏아아 버렸네
ピオナヌン ッコッチョロ(ム) アル(ム)ダウン クニョガ ネ マム(ル) ッペア ボリョン
피어나는 꽃처럼 그대 고운 두 내 마 사로
피어나는 꽃처럼 그대 고운 두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ピオナヌン ッコッチョロ(ム) クデ コウン トゥ ネ マム(ル) サロジャリョン
그대에게 할 데 왜 이리 용기가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クデエゲ ハ(ル) インヌンデ ウェ イリ ヨンギガ オ(プ)ス(ル)ッカ
하고 만 자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ウ(ム) ル(ル) ハゴ シ(プ)ッチマン チャ オ(プ)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ネ カス(ム)マン トゥグンドゥグン パボ パボ ナヌン パボインガブヮ
cache: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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