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대동강 편지[テドンガン ピョンジ] / 신웅[シヌン]

안방 메들리[アンバン メドゥ(ル)リ] - 신웅 뽕짝 트롯트[シヌン ッポンッチャ(ク) トゥロット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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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아 내가 을밀대야 내가
대동강아 내가 왔다 을밀대야 내가 왔다
テドンガンア ネガ ワッ ウ(ル)ミ(ル)デヤ ネガ ワッ
우표 편지 한 세
우표 없는 편지 속에 한 세월을 묻어 놓고
ウピョ オ(ム)ヌン ピョンジ ハン セウォル(ル)
나그네 되어
지금은 낯설은 나그네 되어
ムン ナッルン ナグネ トゥェオ
고향
칠백리 고향 길을 찾아왔다고
チ(ル)ベン コヒャン ル(ル) チャジャワッ
체 마라 체 마라 반겨주
못본체 마라 못본체 마라 반겨주렴아
モッポンチェ マラ モッポンチェ マラ パンギョジュリョ
대동강아 내가 야 내가
대동강아 내가 왔다 부벽루야 내가 왔다
テドンガンア ネガ ワッビョンヤ ネガ ワッ
주소 투에 너 얼굴 그리다가
주소 없는 겉봉투에 너의 얼굴 그리다가
チュソ オ(ム)ヌン コッポントゥエ ノ オ(ル)グ(ル) クリダガ
눈보라 치던 밤 달도
눈보라 치던 밤 달도 없던 밤
ヌンボラ チドン パ(ム) タ(ル)ド オ(プ)ットン パ(ム)
울면서 떠난
울면서 떠난 길을 돌아왔다고
ウ(ル)ミョンソ ットナン ル(ル) ワッ
체 마라 체 마라 반겨주
못본체 마라 못본체 마라 반겨주렴아
モッポンチェ マラ モッポンチェ マラ パンギョジュリ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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