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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유람선[コヒャンガヌン ユラ(ム)ソン] / 박진도[パクチンド]

1集 사십대 부르스[サシ(プ)ッテ ブルス]/고향가는 유람선[コヒャンガヌン ユラ(ム)ソン]

Korean → Japanese

고향가는 유람선 -
고향가는 유람선 - 박진도
コヒャンガヌン ユラ(ム)ソン - パ(ク)ッチン
그리워도 가고파도 휴전
그리워도 가고파도 길을 막은 휴전선아
クリウォド カゴパド ル(ル) グン ヒュジョン
피 눈물로 타향에서 오
피 눈물로 타향에서 오십년이 흘렀구나
ピ ヌンム(ル)ロ タヒャンエソ オシ(ム)ニョ フ(ル)ロッ
면 별게 부모 소식 보고
밤이면 별들에게 부모 소식 물어보고
ミョン ピョ(ル)ドゥゲ ブモ ソシ(ク) ボゴ
면 뜬 구 고향 소식
낮이면 뜬 구름에 고향 소식 물었건만
ミョン ットゥン ク コヒャン ソシ(ク) ロッコンマン
유람선 금강 가보면
유람선 굽이굽이 금강산을 가보면
ユラ(ム)ソン ク(ム)ガンヌ(ル) カボミョン
칠천만 기다리는 휴전 꽃 피
칠천만 기다리는 휴전선에 꽃 피겠네
チ(ル)チョンマン キダリヌン ヒュジョン ッコッ ピゲン
간주중
간주중
カンジュジュン
그리워도 보고파도 휴전
그리워도 보고파도 길을 막은 휴전선아
クリウォド ボゴパド ル(ル) グン ヒュジョン
피 눈물로 타향에서 내 청
피 눈물로 타향에서 내 청춘이 늙었구나
ピ ヌンム(ル)ロ タヒャンエソ ネ チョンチュ ヌ(ル)ゴッ
오늘도 철새 마음대로 오가는데
오늘도 철새들이 마음대로 오가는데
オヌ(ル)ド チョ(ル)セドゥ マウ(ム)デロ オガヌンデ
나는 왜 지다 고향 두고 못 가는가
나는 왜 지척에다 고향 두고 못 가는가
ナヌン ウェ チチョダ コヒャン トゥゴ モッ カヌンガ
유람선 금강 가보면
유람선 굽이굽이 금강산을 가보면
ユラ(ム)ソン ク(ム)ガンヌ(ル) カボミョン
자나깨나 그리 부모형제 만나
자나깨나 그리웠던 부모형제 만나겠네
チャナッケナ クリウォットン ブモヒョンジェ マンナゲ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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