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언제가의 이별[オンジェガエ イビョ(ル)] / 문주란[ムンジュラン]

'97-春 (내 가슴 벌집 됐네[ネ カス(ム) ボ(ル)ジ(プ) トゥェンネ])

Korean → Japanese

황혼 버린 그대 슬픈 얼
황혼 속에 묻혀버린 그대의 슬픈 얼굴이
フヮンホン ティョボリン クデ ス(ル)プン オ(ル)
한 세월 지난 지야 떠오른 왜일까
한 세월 지난 지금에야 떠오른 것은 왜일까
ハン セウォ(ル) チナン チヤ ットオルン スン ウェイ(ル)ッカ
그대에게 미
아직도 그대에게 미련이 남았을까
ジ(ク)ット クデエゲ ミリョ ッス(ル)ッカ
사랑하고 눈물 나 그걸 알고
사랑하고 있음에 눈물짓던 나 그걸 알고 있음에 웃음 짓던 너
サランハゴ ッス ヌンム(ル)ジットン ナ クゴ(ル) ア(ル)ゴ ッス ス(ム) チットン
언젠가면서도 아니라 우기던 나
언젠가의 이별을 예감하면서도 아니라 우기던 나
オンジェンガビョル(ル) イェミョンソド アニラ ウギドン ナ
눈물 지워버린 아쉬 지난 시
눈물 속에 지워버린 아쉬웠던 지난 시절이
ヌンム(ル) チウォボリン アスィウォットン チナン シジョ
긴 세월 지난 지야 왜 다시 생 날까
긴 세월 지난 지금에야 왜 다시 생각이 날까
キン セウォ(ル) チナン チヤ ウェ タシ セン ナ(ル)ッカ
그 시절 그때에는 아픔도 몰
그 시절 그때에는 아픔도 몰랐지만
ク シジョ(ル) クッテエヌン アプ(ム)ド モ(ル)ラッマン
사랑하고 눈물 나 그걸 알고
사랑하고 있음에 눈물짓던 나 그걸 알고 있음에 웃음 짓던 너
サランハゴ ッス ヌンム(ル)ジットン ナ クゴ(ル) ア(ル)ゴ ッス ス(ム) チットン
언젠가면서도 아니라 우기던 나
언젠가의 이별을 예감하면서도 아니라 우기던 나
オンジェンガビョル(ル) イェミョンソド アニラ ウギドン 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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