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그대 그리고 나[クデ クリゴ ナ] / 조영남[チョヨンナム]

조영남[チョヨンナ(ム)]'94

Korean → Japanese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배 처럼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돛단배 처럼
プルン パドル(ル) カルヌン フィンドッタンベ チョロ(ム)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
クデ クリゴ ナ
진 그
낙엽 떨어진 그길을 정답게 걸었던
ギョ(プ) ットジン クル(ル) チョンダ(プ)ッケ ロットン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
クデ クリゴ ナ
흰눈 내리는 겨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フィンヌン ネリヌン キョル(ル) チョヘットン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
クデ クリゴ ナ
때론 슬 잠겨서 한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 없이 울었던
ッテロン ス(ル) チャ(ム)ギョソ ハン オ(プ) ロットン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
クデ クリゴ ナ
텅빈 마 달래며 고개를
텅빈 마음을 달래며 고개를 숙이던
トンビン マム(ル) タ(ル)レミョ コゲル(ル) ドン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
クデ クリゴ ナ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ウリン ヘオジョ ソロガ クリウン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
クデ クリゴ ナ
때론 슬 잠겨서 한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 없이 울었던
ッテロン ス(ル) チャ(ム)ギョソ ハン オ(プ) ロットン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
クデ クリゴ ナ
텅빈 마 달래며 고개를
텅빈 마음을 달래며 고개를 숙이던
トンビン マム(ル) タ(ル)レミョ コゲル(ル) ドン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
クデ クリゴ ナ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ウリン ヘオジョ ソロガ クリウン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
クデ クリゴ ナ
time: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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