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돌아오던 날[トラオドン ナ(ル)] / 윤종신[ユンジョンシン]

7集 후반[フバン] (後半)

Korean → Japanese

오지
오지 않을 것 같던 날이
オジ ヌ(ル) コッ カットン
내게도 와주
내게도 찾아 와주었죠
ネゲド チャジャ ワジュオッチョ
보고픈 사람들
보고픈 사람들 맞으며
ボゴプン サラ(ム)ドゥ(ル) ジュミョ
흐르고
나의 오늘은 흐르고 있는데
ルン フルゴ インヌン
하루 종일
하루 종일 웃던 얼굴이
ハル チョンイ(ル) ウットン オ(ル)
이젠 제 모
이젠 제 모습을 찾아요
イジェン チェ モブ(ル) チャジャ
그리 찌든 눈가에 취해
그리움에 찌든 눈가에 취해
クリ ッチドゥン ヌンガエ チュィヘ
숨겨 버리려하는 눈물
숨겨 버리려하는 눈물
ス(ム)ギョ ボリリョハヌン ヌンム(ル)
아무도 그대 얘기 려 해도
아무도 그대 얘기 않으려 해도
アムド クデ イェギ リョ ヘド
이 자린 떠올리게 하네
이 자린 떠올리게 하네
イ チャリン ットオ(ル)リゲ ハネ
단 한사람 빠져버린 내 릴 모두
단 한사람 빠져버린 내 옆자릴 모두
タン ハンサラ(ム) ッパジョボリン ネ ヨ(プ)ッチャリ(ル) モドゥ
모를 리가
모를 리가 있나요
モル(ル) リガ イン
오히려 그리워 하루하루를 지우며
오히려 그리워 하루하루를 지우며
オヒリョ クリウォ ハルハルル(ル) チウミョ
그대를 만나려 기다린 날
그대를 만나려 기다린 날들이
クデル(ル) マンナリョ キダリン ナ(ル)ドゥ
아무도 모르게 발길 돌려보는 곳
아무도 모르게 발길 돌려보는 곳
アムド モルゲ パ(ル)ギ(ル) ト(ル)リョボヌン コッ
진 그 집 앞
서럽게 닫혀진 그 낯익은 집 앞
ロ(プ)ッケ ティョジン ク グン チ(プ) ア(プ)
그냥 실컷 울고
그냥 실컷 울고 싶은데
クニャン シ(ル)コッ ウ(ル)ゴ プン
이젠 눈 쑥쓰러워
이젠 눈물이 쑥쓰러워
イジェン ヌン ッス(ク)ッスロウォ
내내 대기만 하는
내내 웃어대기만 하는
ネネ デギマン ハヌン
내가 지록 원망스러워
내가 지겹도록 원망스러워
ネガ チギョ(プ)ットロ(ク) ウォンマンスロウォ
다들 부는 술잔들
다들 부딪히는 술잔들 속엔
タドゥ(ル) ブディティヌン ス(ル)ジャンドゥ(ル) ゲン
날 보는 안쓰러움 담겨
날 보는 안쓰러움 담겨
ナ(ル) ボヌン アンッスロウ(ム) タ(ム)ギョ
견딜 거라던
거뜬히 견딜 거라던
ットゥ キョンディ(ル) コラドン
그대 기다 너무
그대의 기다림은 너무 길었나요
クデ キダムン ノム ロン
오히려 그리워 하루하루를 지우며
오히려 그리워 하루하루를 지우며
オヒリョ クリウォ ハルハルル(ル) チウミョ
그대를 만나려 기다린 날
그대를 만나려 기다린 날들이
クデル(ル) マンナリョ キダリン ナ(ル)ドゥ
아무도 모르게 발길 돌려보는 곳
아무도 모르게 발길 돌려보는 곳
アムド モルゲ パ(ル)ギ(ル) ト(ル)リョボヌン コッ
진 그 집 앞
서럽게 닫혀진 그 낯익은 집 앞
ロ(プ)ッケ ティョジン ク グン チ(プ) ア(プ)
오히려 그리워 하루하루를 지우며
오히려 그리워 하루하루를 지우며
オヒリョ クリウォ ハルハルル(ル) チウミョ
그대를 만나려 기다린 날
그대를 만나려 기다린 날들이
クデル(ル) マンナリョ キダリン ナ(ル)ドゥ
아무도 모르게 발길 돌려보는 곳
아무도 모르게 발길 돌려보는 곳
アムド モルゲ パ(ル)ギ(ル) ト(ル)リョボヌン コッ
진 그 집 앞
서럽게 닫혀진 그 낯익은 집 앞
ロ(プ)ッケ ティョジン ク グン チ(プ) ア(プ)
cache:2019/11/20

Recent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