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Name (Kana/Alphabet/Hangul):

가슴이 뭉클[カスミ ムンク(ル)] / 씨야[シヤ](SeeYa)

개인의 취향[ケイネ チュィヒャン] OST Part. 2

Korean → Japanese

어쩐지 사랑은 어려워 난 아직 서툴러
어쩐지 사랑은 어려워 난 아직 서툴러
オッチョンジ サランウン オリョウォ ナン アジ(ク) ソトゥ(ル)ロ
지금껏 슬픔과 더 사랑은 먼
사실은 지금껏 슬픔과 더 친해 사랑은 먼듯해
ルン チグ(ム)ッコッ ス(ル)プ(ム)グヮ ト サランウン モンドゥ
우린 서로 너무 달라서 바보라는
우린 서로 너무 달라서 바보라는 것만 닮아서
ウリン ソロ ノム タ(ル)ラソ パボラヌン コンマン タ(ル)
때론 어고 때론 부야 하지만
때론 어긋나고 때론 부딪혀야 하지만
ッテロン オグンゴ ッテロン ブディティョヤ ハジマン
*사랑인가봐 사랑인가봐요 그댈 보면 가
*사랑인가봐 사랑인가봐요 그댈 보면 가슴이 뭉클해
*サランインガブヮ サランインガブヮヨ クデ(ル) ボミョン カ ムン
가슴도 심장도 깨워준 그대
녹슨 가슴도 굳어있던 심장도 깨워준 그대
ノ(ク)ッスン カス(ム)ド イットン シ(ム)ジャンド ッケウォジュン クデ
사랑해줘요 나를 줘요 숨겨 내 상처까지도
사랑해줘요 나를 안아줘요 숨겨왔던 내 상처까지도
サランヘジュォヨ ナル(ル) ジュォヨ ス(ム)ギョワットン ネ サンチョッカジド
아픈 눈물도 슬픈 외로움도 다신 오지
아픈 눈물도 슬픈 외로움도 다신 오지 않게
アプン ヌンム(ル)ド ス(ル)プン ウェロウ(ム)ド タシン オジ アン
주기가 두려워 아프게 될까봐
마음을 주기가 두려워 아프게 될까봐
ム(ル) チュギガ トゥリョウォ アプゲ トゥェ(ル)ッカブヮ
한동안 버려둔
그렇게 한동안 버려둔 맘인데 닫아둔 맘인데
ハンドンアン ボリョドゥン ミンドゥン ミン
언제 스며 요 언제 가득 채워
언제 스며들어 왔나요 언제 가득 채워 놨나요
オンジェ スミョドゥ ワンヨ オンジェ カドゥ(ク) チェウォ ヌヮン
그대 향기들로 그대 기로 나
그대 향기들로 그대 기억들로 나의 맘
クデ ヒャンギドゥ(ル)ロ クデ キオ(ク)ットゥ(ル)ロ ナ マ(ム)
*사랑인가봐 사랑인가봐요 그댈 보면 가
*사랑인가봐 사랑인가봐요 그댈 보면 가슴이 뭉클해
*サランインガブヮ サランインガブヮヨ クデ(ル) ボミョン カ ムン
가슴도 심장도 깨워준 그대
녹슨 가슴도 굳어있던 심장도 깨워준 그대
ノ(ク)ッスン カス(ム)ド イットン シ(ム)ジャンド ッケウォジュン クデ
사랑해줘요 나를 줘요 숨겨 내 상처까지도
사랑해줘요 나를 안아줘요 숨겨왔던 내 상처까지도
サランヘジュォヨ ナル(ル) ジュォヨ ス(ム)ギョワットン ネ サンチョッカジド
아픈 눈물도 슬픈 외로움도 다신 오지
아픈 눈물도 슬픈 외로움도 다신 오지 않게
アプン ヌンム(ル)ド ス(ル)プン ウェロウ(ム)ド タシン オジ アン
오랜 내 눈물 가려져 사람
오랜 내 눈물 끝에 가려져 있던 사람
オレン ネ ヌンム(ル) ック カリョジョ イットン サラ(ム)
기나긴 날 동안 내가 기다 한 사람
기나긴 날 동안 내가 기다렸던 한 사람
キナギン ナ(ル) トンアン ネガ キダリョットン ハン サラ(ム)
그대인가봐 그대인가봐요 서면 아파도
그대인가봐 그대인가봐요 곁에 서면 아파도 웃게 돼
クデインガブヮ クデインガブヮヨ キョ ソミョン アパド ウッ トゥェ
흉터도 버릇 눈물도 해준 그대
깊은 흉터도 버릇 같던 눈물도 낫게 해준 그대
プン ヒュントド ボルッ カットン ヌンム(ル)ド ナッ ヘジュン クデ
보여줄게요 전부 다 줄게요 아껴 내 모든 사랑을
보여줄게요 전부 다 줄게요 아껴왔던 내 모든 사랑을
ボヨジュ(ル)ゲヨ チョンブ タ チュ(ル)ゲヨ アッキョワットン ネ モドゥン サランウ(ル)
혼자라는 말 이라는 말 우리에겐
혼자라는 말 이별이라는 말 우리에겐 없게
ホンジャラヌン マ(ル) イビョラヌン マ(ル) ウリエゲン オ(プ)ッケ
사랑만
사랑만 남아있게
サランマン イッ
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