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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름다워져[ト アル(ム)ダウォジョ] / 성시경[ソンシギョン]

6集 여기[ヨギ], 내 맘속에[ネ マ(ム)ソゲ]...

Korean → Japanese

지금 이 순간 간 내가 바라는 한 가지
지금 이 순간 간절히 내가 바라는 한 가지
チグ(ム) イ スンガン カンジョ ネガ パラヌン ハン カジ
여느 때처럼 기너머 니
여느 때처럼 전화기너머 니 목소릴 들으며
ヨヌ ッテチョロ(ム) チョヌヮギノモ ニ モ(ク)ッソリ(ル) トゥミョ
보고파 얘기하는 일
보고파 얘기하는 일
ボゴパ イェギハヌン イ(ル)
처럼 그 가고픈 한 순간
거짓말처럼 그렇게 돌아가고픈 한 순간
ジンマ(ル)チョロ(ム) ク ガゴプン ハン スンガン
조용히 너 베고 바라보던 하늘과
조용히 너의 무릎을 베고 바라보던 하늘과
チョヨンヒ ノプ(ル) ペゴ パラボドン ハヌ(ル)グヮ
때 마침 주던 바람
때 마침 불어주던 바람
ッテ マチ(ム) ジュドン パラ(ム)
사랑이란 게 어쩌면 란 게 어쩌면
사랑이란 게 어쩌면 둘이란 게 어쩌면
サランイラン ケ オッチョミョン トゥラン ケ オッチョミョン
스쳐가는 봄날
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スチョガヌン ッチャ(ル)ブン ボ(ム)ナ(ル)
보려 할수록 점점 지나봐
잡아보려 할수록 점점 멀어지나봐
チャボリョ ハ(ル)スロ(ク) チョ(ム)ジョ(ム) ジナブヮ
란 자고 나면 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추억이란 자고 나면 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チュラン チャゴ ナミョン ハルマンク(ム) ト アル(ム)ダウォジョ
다는 게 어쩌면 지운다는 게 어쩌면
잊는다는 게 어쩌면 지운다는 게 어쩌면
インヌンダヌン ケ オッチョミョン チウンダヌン ケ オッチョミョン
처음부터 내겐 힘든 라 손사래 쳐보지만
처음부터 내겐 힘든 일이라 손사래 쳐보지만
チョウ(ム)ブト ネゲン ヒ(ム)ドゥン ラ ソンサレ チョボジマン
자꾸 날 타일러
시간은 자꾸 날 타일러
ヌン チャック ナ(ル) タイ(ル)ロ
사랑이란 게 어쩌면 라는 게 어쩌면
사랑이란 게 어쩌면 둘이라는 게 어쩌면
サランイラン ケ オッチョミョン トゥラヌン ケ オッチョミョン
스쳐가는 봄날
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スチョガヌン ッチャ(ル)ブン ボ(ム)ナ(ル)
보려 할수록 점점 지나봐
잡아보려 할수록 점점 멀어지나봐
チャボリョ ハ(ル)スロ(ク) チョ(ム)ジョ(ム) ジナブヮ
늘 쓸데 분명해져
기억은 늘 쓸데없이 분명해져
グン ヌ(ル) ッス(ル)デオ(プ) ブンミョンヘジョ
다시 니 보면서
다시 니 눈을 보면서
タシ ニ ヌ(ル) ボミョンソ
사랑해 가 된다면
사랑해 가볍게 말할 수 있게 된다면
サランヘ カビョ(プ)ッケ ラ(ル)イッ トゥェンダミョン
어떤 사 만나고 어떤 노래를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노래를 듣고
オットン サム(ル) マンナゴ オットン ノレル(ル) トゥッ
또 가 날 생기는 하는지
또 가끔은 날 생각하기는 하는지
ット カックムン ナ(ル) センギヌン ハヌンジ
어느새 또 세상은 너 하나로 물
어느새 또 세상은 너 하나로 물들어
オヌセ ット セサンウン ノ ハナロ ム(ル)ドゥ
란 자고 나면 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추억이란 자고 나면 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チュラン チャゴ ナミョン ハルマンク(ム) ト アル(ム)ダウォジ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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